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4:20:00

"총리 조카 뺨 때렸다" 노팅엄 구단주 마리나키스, VIP석 난투극...찢어진 셔츠·눈가 멍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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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가 그리스 총리 조카와 몸싸움을 벌이는 충격적인 장면이 공개됐다. 현지에서는 정치·언론·축구계를 모두 얽어온 오랜 갈등이 결국 공개 충돌로 폭발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