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5T11:45:39

삼소맥 회동 2차는 치킨 …1차는 네이버페이 로 이해진이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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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1차 삼겹살 에 이어 2차 치킨 일정을 소화한다. 네 사람은 5일 오후 7시 전후로 서울 홍대입구의 한 고깃집에 모여 식사를 시작했다. 삼겹살에 소맥 이 메뉴였다. 황 CEO는 깻잎 쌈을 먹는 모습도 보였다. 식사는 오후 9시쯤 마무리됐다. 결제는 이해진 의장이 네이버페이로 진행했다. 구광모 회장은 고기를 많이 구웠다 며 취한 거 같다 고 말했다. 최태원 회장은 업무 얘기를 나눴는지를 묻는 질문에 고개를 저었다. 황 CEO는 한국에 언제 또 올 것인가 라고 묻는 질문에 몇 달 마다 오겠다 며 왜냐면 토니(최태원 회장의 영어 이름)가 맛있는 거 사줄 거니까 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