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8T08:08:00
친한계 아니라 조경태가 징계 대상된 이유…조경태 “장동혁 출당·제명해야” 윤리위에 맞제소
원문 보기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당권파를 중심으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 주장이 8일 나온다. 당초 6·3 지방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친한동훈(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