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8:34:11

서은수, 안방극장과 스크린 오가며 대세배우 등극...김우빈과 기프트 서 연기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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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로 호평받은 배우 서은수가 차기작 tvN 새 드라마 ‘기프트’로 다시 한 번 도약한다. 서은수가 현재 촬영 중인 tvN 드라마 ‘기프트’(연출 김규태 함승훈, 극본 민정 해주 성은)는 불의의 사고 이후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전 프로야구 투수코치가 전국 꼴찌의 고교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정이리이리 작가의 동명의 야구 웹툰이 원작이다. 서은수는 극 중 덕천고 체육 교사이자 야구부장 윤서진 역을 맡았다. 윤서진은 타고난 정의로움과 사회생활을 통해 다져진 추진력을 바탕으로 부원들이 즐겁게 야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인물. 갑자기 등장한 감독 정민용(김우빈)과 사사건건 부딪치면서도 야구부를 위해 서로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며 극에 유쾌한 활력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