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7T16:04:47

SWM, 강남 로보택시 글로벌 무대서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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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기술 기업 에스더블유엠(SWM)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산호세(San Jose)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개발자 콘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6’에 참가해 자사 로보택시 기술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SWM은 이번 GTC 2026에서 레노버 부스 내 로보택시 실차를 전시한다. SWM은 2017년부터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2024년 서울 강남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하며 운행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특히 보행자와 차량이 밀집된 강남 도심의 실도로 주행 데이터는 SWM의 핵심 기술 자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