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9:31:23

유동규 “檢 압박 아닌 이재명 배신감에 사실 털어놔”…국조특위 남욱 발언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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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은 2022년 검찰의 대장동 수사 과정에서 태도를 바꿔 자백 진술한 것에 대해 “검찰 압박이나 회유 때문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배신감 때문이었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