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7:53:49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첫 우승... ‘커리어 그랜드 슬램’ 완성
원문 보기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최강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최강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생애 첫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오르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