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1:17:00

[공식발표] "왼팔 산산조각" 아버지도 깜짝 놀랐는데...'충격 부상' 헨더슨, 무사히 수술 완료 "월드컵 다시 뛸 가능성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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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환희가 순식간에 악몽으로 바뀌었다. 조던 헨더슨(36, 브렌트포드)이 잉글랜드의 극적인 8강 진출을 자축하다 끔찍한 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그는 대표팀을 떠나지 않고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동료들과 함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