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6:58:38
[현장에서] 혈세 좀먹는 원구성 협상 그만하자
원문 보기49일. 현 22대 후반기 국회가 국회의장 선출부터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완료해 일할 채비를 갖추는 ‘원구성 협상’에 걸린 기간이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지난달 5일 본회의에서 선출됐고 여야는 49일만인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야당몫인 7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면서 원구성 협상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양당이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에 합의하면서다. 그 사이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