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8T07:40:29

'6000피' 붕괴될 뻔…결국 레버리지 총량 제한하나

원문 보기

국내 증시가 28일 미국 반도체주 급락과 중국발 반도체 경쟁 우려가 겹치며 초토화됐다. 코스피는 장중 심리적 지지선인 6000선이 무너졌고, 코스닥도 1년 3개월 만에 7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최근 증시 낙폭 요인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강제 청산(디레버리징)이 겹친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당국도 개인별 투자한도 등 총량제한 카드를 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