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7:00
“종전 후 사우디·이스라엘이 중동 에너지 허브로”
원문 보기“이스라엘이 원하는 것은 간명합니다. 중동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의 다음 타깃은 튀르키예가 될 수도 있습니다.”지난 22일 유튜브 ‘이기자의 취재수첩’에 출연한 박현도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신(新) 중동 권력 지도’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 교수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전쟁으로 중동 패권을 강하게 쥐고 싶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