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8:00:00

[69화] 17세 소년의 손에 적장 둘이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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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소년 장군 마초의 첫 등장서량 군사가 당도하자 이몽과 왕방 둘이 군사를 이끌고 나가 맞이한다. 서량의 군마가 길을 가로막고 진을 펼친다. 마등과 한수 두 장군이 말을 타고 나란히 진 앞으로 나와 이몽과 왕방을 손가락질하며 꾸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