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9:41:00

"넌 기껏 해봐야 백업이야" ERA 0.00 다저스 특급 불펜이 무시당했다니…쓰지도 않을 커쇼는 왜 데려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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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불펜에서 가장 믿음직한 투수인 알렉스 베시아(30)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수차례 전달했지만 거절당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