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3T14:56:53
티빙에 넘어간 이름·이메일만 유출 대상… 외부 플랫폼 정보는 영향 없어
원문 보기네이버·카카오·페이스북·X·애플 등 외부 계정으로 티빙에 간편 가입한 이용자의 경우, 해당 외부 서비스가 별도로 보유한 개인정보까지 유출된 것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외부 사업자가 티빙에 제공하는 정보가 통상 이름과 이메일 주소 등으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다만 가입 과정에서 티빙에 전달돼 저장된 이름과 이메일 주소 등은 이번 유출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은 3일 개인정보가 유출된 티빙 계정 가운데 소셜미디어(SNS) 간편 가입 계정이 2247만개라고 밝혔다. 티빙은 네이버와 카카오, 페이스북,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