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1:15:28
“하루 200만 배럴 풀렸다”… 국제유가 급등 막은 건 ‘유령 원유 수송’?
원문 보기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25%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전쟁으로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최악의 수준까지 치솟지 않은 배경으로 ‘유령 원유 수송’이 지목되고 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25%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전쟁으로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국제유가가 최악의 수준까지 치솟지 않은 배경으로 ‘유령 원유 수송’이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