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5:39:42

'머리 형제' 나란히 코트 떠났다…'복식 전설' 제이미도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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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남자 테니스 ‘복식 전설’ 제이미 머리가 동생 앤디 머리(이상 영국)에 이어 은퇴한다.제이미는 16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36년 동안 이어온 나의 테니스 여정이 끝났다”고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