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1T00:02:12

박해일·박서준·최대훈, 이준익 감독 신작 주인공…내달 촬영 시작

원문 보기

자산어보 이후 5년 만 신작 반딧불이 독재정권과 한국전쟁 관통하는 시대극 이준익 감독이 배우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과 함께 5년 만의 신작 반딧불이 로 돌아온다. 영화 반딧불이 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이 의문의 인물 만섭으로부터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 는 말을 듣고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해일, 박서준, 최대훈이 주연으로 나서 극을 이끈다. 반딧불이 는 1974년 독재정권 시기와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여름을 오가며 24년간 감춰져 있던 화용마을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 왕의 남자 , 동주 , 박열 , 자산어보 등을 통해 시대의 질곡을 견디는 사람들을 조명해 온 이준익 감독이 다시 한번 시대극으로 묵직한 이야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