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8:51:25

경남도 수해복구 총력전…현장 주문·제도개선 즉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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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거제에 10억씩 특별교부, 응급복구 이번 주 마무리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24일 실국본부장회의를 열고 수해복구 현장의 주민 불편과 제도적 미비점을 신속히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경남도는 이날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통영시와 거제시에 각각 10억원씩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했다. 호우피해 응급복구를 위한 장비 임차 등에 활용한다. 현장 건의에 대한 후속조치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2일 통영 현장 방문 당시 자원봉사단체가 박 도지사에게 이동 불편을 호소함에 따라 시군에 관용버스 지원을 요청하고 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 자원봉사 현장에 차량을 신속히 투입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