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5:57:21
불붙은 반도체 공장 증설 경쟁… 마이크론, 히로시마에 14조 투자
원문 보기세계 3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AI)용 차세대 메모리 생산 시설 증설에 뛰어들었다. 선두 업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달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반도체 팹(공장) 4기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발표한 지 나흘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