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3:12:30
‘해리 왕자 반지’ 오우라, 몸값 15조에 미 나스닥 상장 추진
원문 보기해리 왕자와 배우 제니퍼 애니스턴,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 영화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톰 홀랜드 등이 손가락에 끼고 다니며 유명해진 ‘스마트링’ 업체 오우라(Oura)가 미국 증시 상장에 나선다. 심박수와 체온, 수면의 질 등을 측정하는 작은 반지로 출발한 회사가 이제는 유료 회원 500만명을 거느린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월가에서도 오우라의 기업공개(IPO)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