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19:49:00

케인의 첫 분데스리가 페널티킥 실축, 배경엔 상대 선수의 꼼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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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해리 케인의 완벽했던 분데스리가 페널티킥 기록이 볼프스부르크전에서 멈췄다. 실축 직전 상대 선수가 페널티 지점을 밟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논란도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