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5-11-02T18:00:00

‘불면증과 당뇨’는 동반 질병… ‘MOGI’의 M(멜라토닌)부터 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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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Midjourney 4줄 요약 수면장애는 멜라토닌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증상 유형별로 맞춤 약물치료를 선택해야 하며,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 멜라토닌은 수면뿐 아니라 혈당·인슐린 대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멜라토닌 리듬을 지키는 것은 곧 당뇨 예방의 첫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