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08T01:47:00

[단독] 검찰, 장윤기 차에서 사라진 '케이블 타이' 장윤기 부친 집에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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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장윤기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범행 차량에서 사라져 증거인멸 논란을 일으킨 '케이블 타이'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S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어제(7일) 광주지역 현직 경찰 간부인 장윤기의 아버지 장 모 경감 주거지를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된 케이블 타이 실물을 확인해 압수했습니다. 케이블 타이는 장윤기가 피해 여고생을 납치 결박하기 위해 쓰려던 범행도구로 의심되는 핵심 증거물인데, 앞서 이 사건을 수사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 차량을 긴급수색하는 과정에서 이를 확인하고도 확보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장윤기 차량에서 이 케이블 타이가 사라진 배경에 장 경감과 당시 사건 수사팀 사이 유착은 없었는지 등을 수사할 방침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