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13:47:56

오세훈·유승민 국힘, 대안정당으로 바로서야…지지율 하락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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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이 대안 정당으로 바로 서야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서울시는 3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 서울시장과 유 전 의원의 만찬 간담회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오 시장의 승리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 라며 지방선거 승리를 함께 돌아보고 향후 당과 보수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고 밝혔다. 이날 오 시장과 유 전 의원은 한남동 서울시장 공관에서 만찬 회동을 갖고 현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서울시는 두 분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국민께서 서울을 지켜주신 뜻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데 깊이 공감하고 국민의힘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안 정당으로 다시 바로 설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필요한 역할을 함께해 나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