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23:47:13
마운자로 맞고 죽다 살아나…췌장 괴사·패혈증 경고까지 …무슨 일?
원문 보기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를 맞은 뒤 급성 췌장염에 걸렸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돼 논란이다. 지난 4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운자로 때문에 췌장염에 걸려 죽다 살아났다 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최근 마운자로를 처방받았다 며 1단계를 한 번 맞은 당일 췌장 수치가 10배까지 치솟고, 염증 수치와 간 수치도 크게 올라 응급실에 실려 갔다 고 밝혔다. A씨는 간 수치가 (정상 수치의) 5배 이상이었다 며 수치가 계속 잡히지 않아 의료진으로부터 췌장 괴사에 따른 장기부전이나 패혈증 쇼크 위험이 있다는 설명까지 들었다 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