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15:37:00

故 정주영 회장 ‘가회동 저택’ 314억에 경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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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말년을 잠시 보냈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내 단독주택 사진 이 약 314억원에 경매로 나왔다. 이 집은 풍수지리상 최고 명당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