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5T09:39:08

단가표까지 만들어 국민 개인정보 판매한 현직 경찰들 결국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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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탐정에게 뒷돈을 받고 경찰 내부 시스템을 활용해 범죄 수사 정보와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하거나, 아예 항목별 가격 단가표까지 만들어 국민 정보를 거래해 온 현직 경찰관들이 수사망에 적발됐다.수원지검 형사1부는 부정처사후수뢰 및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경기 화성동탄경찰서 소속 현직 경감 A(47)씨와 경기북부경찰청 산하 경찰서 소속 경사 B(41)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