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3:17:08 롯데에서 실패했던 '제2의 이정후', 올해 두산에서 진짜 터지나 "칠 수 없는 공을 건드렸었어요" [잠실 현장]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칠 수 없는 공까지 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