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6:43:50
정용진,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 스타벅스 논란에 ‘책임 경영’ 강화
원문 보기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이 그룹 핵심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이사를 맡는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회사 이사회에 참여하는 법적 등기임원 CEO로 완전한 책임경영을 실현하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이 이마트 등기이사직에 복귀하는 것은 13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