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20:20:00
간신히 동점 만들었는데…'충격의 8회 7실점' KIA 필승조 붕괴, 정해영·최지민 무너지다 [오!쎈 잠실]
원문 보기[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8회초 어렵게 균형을 맞췄지만, 믿었던 필승조가 무너지면서 순식간에 승기를 내주고 말았다.
[OSEN=잠실,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8회초 어렵게 균형을 맞췄지만, 믿었던 필승조가 무너지면서 순식간에 승기를 내주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