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8:00:00
바뀐 것은 눈에 확 띄게… 료칸·우동집의 리브랜딩 성공 비법
원문 보기지난해 11월 ‘후후 도쿄 긴자’가 문을 열었다. 객실은 34개. 모든 객실에 온천이 딸려 있는데, 이런 숙박시설은 도쿄 23구 중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 지역에는 객실마다 온천탕을 갖춘 여관이 흔하지만, 도쿄 한복판 고층 빌딩에 이런 시설을 넣었다는 점은 독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