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01:40:00
“워터 페스티벌 때문에 체감 온도 더 높아” 4년 장수 외인 솔직발언, 그만큼 폭염 힘들었다
원문 보기[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이례적인 폭염에 리그 중단 결정이 반가웠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이례적인 폭염에 리그 중단 결정이 반가웠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