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5T00:15:00

“영리치가 이렇게 많았나”…강남·서초 생애 최초 매수 최다 찍었다는데

원문 보기

고가 주택 즐비 강남·서초 통상 생애 최초 비율 낮아 5월 올해 들어 최고치25억원 이상 주택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2억원으로 제한되는 등 강도 높은 규제에도 지난 5월 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