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4T21:00:02

‘투 샷’ 안 잡히는 오세훈·한동훈…벌써 시작된 보수 ‘센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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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모두 국민의힘 의원들과 접촉면을 넓히면서도 한 자리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보수 야권 대선 주자로 올라선 두 사람이 보수 내 ‘센터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회장인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