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5:58:37

정부 ‘K-미토스’ 개발, SKT vs 네이버 2파전… 9월 초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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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을 놓고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 2개 컨소시엄이 경쟁한다. 두 컨소시엄은 AI 전문기업과 보안 기술 기업, 대학·공공기관을 각각 묶어 모델 개발부터 보안 현장 실증까지 수행하겠다는 계획을 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한 사업 공모에 SK텔레콤과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끄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서류 적합성 검토와 외부 전문가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초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SKT·업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