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3T07:08:03

티빙 “개인정보 유출 머리숙여 사과···안심보험 1년·5000포인트 제공”

원문 보기

최주희 티빙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 설명회에서 사과하고 있다. 김세훈 기자티빙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공식으로 사과했다. 또 고객에 해킹·피싱 안심보험을 1년간 제공하고, 5000원 상당의 티빙포인트를 지급하기로 했다.최주희 티빙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이번 침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