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3T14:57:00
정의당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에게 최악의 빌미 제공···노태악 사퇴해야”[6·3 지방선거]
원문 보기권영국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달 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살피고 있다. 한수빈 기자정의당이 3일 성명을 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의 공정성을 제대로 세우기는커녕 부정선거 음모론자에게 최악의 빌미를 제공했다”며 “노태악 선관위원장은 사퇴하라”고 요구했다.정의당은 “서울 14곳 선거구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 마감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