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05:22:00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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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달 26일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그룹 핵심 계열사인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를 맡는다.9일 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신세계프라퍼티의 각자대표로 내정됐다고 밝혔다.신세계프라퍼티는 곧 이사회를 열어 정 회장을 등기이사로 추천하고 이후 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