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3T15:31:06
쿠팡·CPLB, PB 하도급 거래 개선한다… 30억원 지원안 제출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법 위반 혐의를 받는 쿠팡과 쿠팡의 자체브랜드(PB) 제품 자회사 씨피엘비(CPLB)의 동의의결안을 수용하기로 했다.동의의결은 법 위반 혐의를 받는 기업이 공정위에 자진 시정안을 제출하고, 해당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공정위가 법 위반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공정위 조사에 따르면 쿠팡과 CPLB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5년 1월까지 PB 상품을 만들면서 314개 하도급업체에 법정 사항이 기재되지 않은 서면을 교부했다. 이는 하도급법 3조 위반 혐의다. 하도급법에 따르면 원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