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55:00

“張 리스크가 계엄 리스크보다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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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3일 “해당 행위를 한 후보는 즉시 교체하겠다”고 하자, 국민의힘의 후보 선거 캠프들이 반발하고 있다. 이미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장동혁 지도부와 거리를 두며 독자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는 등 각개전투에 돌입한 가운데, 각 지역에선 “제발 장 대표가 가만히 있어주는 게 선거를 도와주는 유일한 길”이라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