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31T04:30:03

韓교역 25% 차지하는 CPTPP…“통상 분절 대응할 제도적 틀 필요”

원문 보기

글로벌 통상질서가 다자주의에서 지역화·분절화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한국도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등 ‘선택적 파트너십’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특히 한국 전체 상품교역의 25%가 CPTPP 회원국과 이뤄지고 있는 만큼 이미 형성된 경제 관계를 하나로 묶을 제도적 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한국경제인협회와 대외경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