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2T03:00:00
연봉 5000만원 시대 열렸지만…'성과급 잔치' 대기업이 끌어올렸다
원문 보기지난해 상용근로자 연 임금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5000만원을 돌파했다. 다만 대기업 중심 성과급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린 것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과 임금 격차는 오히려 벌어졌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원자료를 분석해 22일 발표한 '2025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