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8T05:22:03

"최악" "철면피"…사퇴 압박에도 재선거 매달리는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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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과 사퇴 압박 속에서도 ‘재선거’와 ‘선관위 개혁’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면 돌파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당 안팎에서는 지도부 책임론이 갈수록 확산하면서 장 대표의 정치적 입지가 좁아지는 모양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장 대표는 18일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