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03:57:01 [오피셜]'韓 축구 새 역사 노린다!' 박지성도 못한 2연속 파이널 엔트리 진출 LEE, 결승전 출전→UCL 우승컵 '거머쥘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다시 한번 '꿈의 무대'를 정조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