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8-24T00:33:31

[강성곤의 아름다운 우리말] '자리'를 가리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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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는 형식과 스타일 면을 간과할 수 없다. 그런데 우리말을 쓰는 사람에게는 형식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