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22:28:49

사우디·후티도 난타전... 제2전선 된 홍해

원문 보기

사우디아라이바와 예멘의 친이란 무장 세력 후티 반군은 24~25일(현지 시각) 잇따라 무력 충돌했다. 후티 반군이 홍해 봉쇄를 선언한 뒤 사우디 선박을 공격한 이후 양측의 보복과 재보복이 중동 전반의 대규모 충돌로 비화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