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9:00 홍수 때마다 나뭇가지에 다리 막혀 역류… 안동 이재민들 “7년 전부터 민원 냈는데…” 원문 보기 20일 오후 경북 안동시 일직면 팽목마을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단지. 지난 17~18일 쏟아진 폭우에 잠겼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