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15:45:00
벼 이모작 시대… 벼베기와 모내기를 동시에
원문 보기31일 충남 당진시 신평면 논에서 농부들이 벼를 수확하고 있다(사진 왼쪽). 모내기 철이지만 다른 품종보다 빨리 자라는 조생종 벼 ‘빠르미향’을 심어 7월 말 수확이 가능했다. 오른쪽 논에서는 농부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31일 충남 당진시 신평면 논에서 농부들이 벼를 수확하고 있다(사진 왼쪽). 모내기 철이지만 다른 품종보다 빨리 자라는 조생종 벼 ‘빠르미향’을 심어 7월 말 수확이 가능했다. 오른쪽 논에서는 농부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