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24T08:07:40

버넘, 첫 국제무대는 우크라…'의지의 연합' 회의 공동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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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지난달 취임 후 첫 외국 방문지로 우크라이나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