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36:00
차에 사람 타면 실내 말끔히 살균
원문 보기현대차·기아는 차에 사람이 탄 상태에서 안전하게 차량 실내를 살균·탈취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모빌리티 전용 위생 기술’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인체에는 영향이 없고 세균에만 작용하는 원자외선(Far-UVC)을 활용한 것이다.
현대차·기아는 차에 사람이 탄 상태에서 안전하게 차량 실내를 살균·탈취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모빌리티 전용 위생 기술’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인체에는 영향이 없고 세균에만 작용하는 원자외선(Far-UVC)을 활용한 것이다.